연재물명
  • 무심이병욱
    몸이 아프자 마음이 어두워졌다. 몸이 아플수록 마음을 굳게 먹고 긍정적으로 살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. 마음은 몸의 한 부분인가? 늦은 나이에 닥친 뜻밖의 사태에 나는 요즈음 생각이 많아졌다. 무더워져가는 날씨, 무거워져가는 몸과 마음. 삶에 대한 해석이 날이 갈수록 어려워진다.
  • 연재 카테고리 :소설
  • 연재 기간 :
    2016-11-02 부터 1년 이상
  • 연재 업데이트 : 1 일 마다

무심 이병욱의 문학산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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