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재물명
  • 무심이병욱
    나는 김범수의 `하루`를 좋아한다. 휘성의 `안 되나요`도 좋아한다. 외국의 여러 가수들이 즐겨부르는 `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` 도 아주 좋아한다. 그런데 나도 모르게 몇 달 간 한 번도 이런 좋아하는 노래들을 잊고 지냈음을 깨달았다. 날씨뿐만 아니라 내 감성 또한 가물어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. 말라붙은 감성의 바닥에 다시 샘물이 고여야 할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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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7-01-09 부터 1년 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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