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재물명
  • 유준JunYoo
    登壇 못한 삼류 지질이 詩人이 혼[魂]으로 가슴으로 詩를 쓴다는데 절간 처마 끝 풍경처럼 스님 염불 목탁 소리 함께 담아 훠이 훠이 바람 따라 보내는 詩를 쓴다는데 ......
  • 연재 카테고리 :시/에세이
  • 연재 기간 :
    2017-03-15 부터 1 개월
  • 연재 업데이트 : 1 일 마다

`시詩는 죽었다`


http://story.aladin.co.kr/poem21

`시詩는 죽었다` - 1회 추천 3 | 조회 117 2017-03-15